나만의 냉장고로 결제하는데 방금 분명 본인들이 충전시켜주고 잔액이 없다고 다른 결제 수단을 달래. 심지어 위아래 훑으면서 너 이거 돈도 없어?하는 건가 싶게 쳐다보면서 말하는 직원도 있었음. 그거 할인 포인트 잔액 없다고 뜨는거고, 본인이 방금 충전 시켜줬는데 잔액이 없을리는 없잖아.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는 분들 보면 유니폼도 안 입고 있고 물건 진열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폰 하느라고 손님 오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짜증나. 방금 충전한게 잔액이 없다면 본인이 제대로 충전 안 해줬단거 아냐? 그런 경우면 더더욱 다른 결제 수단을 줄 필요도 없는거고. 한 두번 그러면 아, 그럴 수 있지 할텐데 어떤 사람은 매번 그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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