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간것도 아니고 천천히 걸어갔는데 갑자기 의식 흐려지고 못걸을거 같아서 진짜 이러다 계단에서 쓰러질거 같아서 에스컬레이터에 주저앉아서 급하게 가방에 있는 바나나 먹고 좀 괜찮아졌는데 아 너무 놀랬어 너무 무서워서 빨리 괜찮아지길 빌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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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간것도 아니고 천천히 걸어갔는데 갑자기 의식 흐려지고 못걸을거 같아서 진짜 이러다 계단에서 쓰러질거 같아서 에스컬레이터에 주저앉아서 급하게 가방에 있는 바나나 먹고 좀 괜찮아졌는데 아 너무 놀랬어 너무 무서워서 빨리 괜찮아지길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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