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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4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나 정말 잘 웃는데 사람들한테 시크하다는 소리 많이 들어

근데 이게 칭찬이 아니야..

말투가 부드럽지 않달까... 나도 바꾸고 싶은데 너무 습관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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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나도 뭐만하면 시크하다는데 솔직히 말이 좋아 시크지 그냥 4가지없다는거같고 솔직히 내 말투도 그런거같기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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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ㅜㅜㅜㅜ 완전공감...좋게 말해서 시크하다는 거지 좋은 말 아닌 것 같음 ㅠㅠ 애교도 1도 없구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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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심지어 잘 웃지도 않는다는 평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맘먹고 낯가리는 성격부터 웃는거 이런거 싹고쳤다... 그래서 성인된 지금은 잘 안웃는건 상상도 잘 안된다는 말 듣는다!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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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웃는거는 자신있는데 ㅜㅜ 낯 가리는 거 고친거 부럽다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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