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큐에 스토리 억지로 끼어맞춘것 같고 ㅇㅇㅇ이 맡은 역할은 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그 상황에서 돈버는 자신한태 감 느끼면서도 신분상승은 하고 싶은 그런 역할인것같은데 너무 단순하게만 표현해서 억지스럽고 끝부분에선 진짜 이렇게 끝내려고...?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나더라,,,,, 게다가 97년도 배경인데 전혀 97스럽지 않았어 이십년후엔 ㄱㅎㅅ만 늙고 다른 배우들은 거의 그대로ㅋㅋㅋㅋㅋ 와 그냥 영화가 첨부터 끝까지 좀 당황스러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
진짜 다큐에 스토리 억지로 끼어맞춘것 같고 ㅇㅇㅇ이 맡은 역할은 내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그 상황에서 돈버는 자신한태 감 느끼면서도 신분상승은 하고 싶은 그런 역할인것같은데 너무 단순하게만 표현해서 억지스럽고 끝부분에선 진짜 이렇게 끝내려고...?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나더라,,,,, 게다가 97년도 배경인데 전혀 97스럽지 않았어 이십년후엔 ㄱㅎㅅ만 늙고 다른 배우들은 거의 그대로ㅋㅋㅋㅋㅋ 와 그냥 영화가 첨부터 끝까지 좀 당황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