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제일 비참했어 솔직히.. 나도 그 애한테 호감은 있었는데 걔랑 내 친구가 친하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나랑 그 애랑 방금전까지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서 .. 횡단보도에서 나를 그냥 지나쳐 간 그 때 진짜 제일 비참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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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제일 비참했어 솔직히.. 나도 그 애한테 호감은 있었는데 걔랑 내 친구가 친하다는 걸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나랑 그 애랑 방금전까지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서 .. 횡단보도에서 나를 그냥 지나쳐 간 그 때 진짜 제일 비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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