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정말 자존감 바닥을 치다가 고등학교때 많이 좋아졌는데 옆반에 내 팬이 있었음..! 진짜 너무 신기했어 친구 통해서 들었는데 진짜 고맙더라.... 지나가면서 수줍게 인사해주고 그래서 고마웠는데 자꾸 서로 수줍모드라 못친해지고 졸업했어.... 그리고 다른반 내 친구가 나랑 같이 급식 먹었는데 어떤 같은 반 애가 너 쓰니랑 친해? 이랬대 그래서 친구가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니까 예쁜애라고 말하면 아는 사람 많을거라고 해줬어... 음 또 모르는 애가 복도 뛰어가다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너 ㅇㅇ(연예인 이름)닮았다!! 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익숙한 사이인데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엠티때 동기언니가 쓰니 예쁘니까 하고싶은거 다 해ㅠㅠㅠㅠㅠㅠ 이랬어.. 근데 요즘 또 자존감 낮아지는가 같아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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