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난 여태까지 했던 우주엄마(이수임) 행동이 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함 자기도 딸의 훔치는 행동을 알고 있었지만 입시스트레스 풀라고 일부로 점주한테 돈 쥐어주고 훔치는 행위만 하게 시켰는데 갑자기 딸 애가 그 취미생활도 못하게 막고 도둑취급함 큰 딸 대학보낼려고 한 독서토론에서 '애들이 과연 좋아할까요?' 이러면서 독서토론 없애고 그리고 심지어 '과거에 자기 부모가 선지파는거 소문내놓고 "넌 너네 부모님이 쪽팔려? 어떻게 부모님인데 그래?" 이럼' 어린마음에 쪽팔릴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와 나라면 싸대기 열대 날렸을꺼임 진짜 미꾸라지가 물 흐리는거 아니냐고........ 어제 차로 막은다음 한 말 너무 사이다였고 한서진 캐릭터 인생캐릭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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