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이제 집이 아니라 감옥 같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데 그거 벌 동안 이 감옥에서 잘 지낼 자신도 없고 일이 당장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 진짜 내 인생 왜 이모양인지 살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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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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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이제 집이 아니라 감옥 같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고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데 그거 벌 동안 이 감옥에서 잘 지낼 자신도 없고 일이 당장 구해지는 것도 아니고 진짜 내 인생 왜 이모양인지 살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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