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 적응됐는지 맨날 와서 혼자 국수 먹고 가는데 괜히 뿌듯하고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그때 너무 서럽게 울어서 괜히 나까지 눈물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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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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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 적응됐는지 맨날 와서 혼자 국수 먹고 가는데 괜히 뿌듯하고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그때 너무 서럽게 울어서 괜히 나까지 눈물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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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구 아직도 엄마가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