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4356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091
이 글은 7년 전 (2018/12/08)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친구 아직도 혼자 똥 못닦아서 엄마가 똥 닦아줘야한대 똥도 무조건 집에 가서만 싼다 와 진짜 충격이다 참고로 우리 19살임
123456

대표 사진
익인653
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4
진짜면 이건 좀 심각한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9
말도안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0
엥??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1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2
........?진짜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4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5
혹시 팔이 뒤로 잘 안 가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6
농담이아니라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7
어......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9
같은하늘아래 다른 19살 당황스럽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0
세상에 이런 일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1
무슨...할말을 잃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2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3
진짜 주작이라고 믿고싶은데 주작으로 생각해낼만한 범위의 일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 드러운얘기를 주작해서 인기글에 오르고 싶은마음도 없어 주작아니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4
웅! 주작이라고 의심하는게 아니라 너무 충격적이라 차라리 거짓말이었음 좋겠다.... 하는 감탄사(?)였어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5
아니 진짜 어이가 없어서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웃터짐 아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6
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7
..... 진짜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8
에이??...설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9
차라리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너무 충격이야... 초등학생도 그런 초등학생 없지않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0
여익이지 남익이면... 나중에 군대가면 난리부르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1
응...?휴디로만...?아님 엄마가 물이랑 손으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2
거짓말 아닌가..?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3
힝 어뜨케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4
에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5
와우네... 손에 묻어서 그런거면 차라리 휴지를 돌돌돌 손을 다 감아서 닦으라그래죠.... 친구어머니께서더 단호하게 알아서 하라고 그만해주셔야할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6
그걸 계속 닦아주는 어머니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7
으엑... 왜그런데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8
진짜 심하다 이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9
농담이니고 진짜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0
이건 좀 심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3
오...화장실 가리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난 이제 기억도 안 나는 일인데 이 글보고 어릴땐 그랬지 생각났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4
충격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5
에..?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6
와 다시봐도 충격임.. 손이 없는 것도 아니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7
와우....신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8
난 엄마가 똥 닦아준 거 기억에 없을 정도로 어릴때만 그랬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9
엥 발달장애아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0
진짜 다른사람한텐 말하지말라고 진지하게 말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1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2
나한테 레전드는
치킨이 징그러워서 자기 손으로 못 뜯어먹는애... 치킨조각?을 엄마가 다 일일이 찢어줘야지 먹는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4
으아아 그정도면 부모가 애를 망치는거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5
아아니 말이 좀 이상하네.. 19살이니까 애난 아니고.. 암튼 그정도로 자립심 없으면 부모라도 단호하게 나와야하는데 다 오냐오냐햐주니까 아직도 똥도 못닦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6
인정이야.... 부모가 애를 망치는거 맞는듯... 이제 곧 성인인데 똥하나 혼자 못닦으면 밖에서 생활은 어찌하려고 그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7
볼일보고 꼭 씻어야해서 집에서만 볼일보는 사람은 봤어도 이건 음...아...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8
그거 자체도 이상한데 그걸 말하는것도 이상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9
손에 똥이 묻는다고??
똥싸는중에 닦는건가?
다 싸고 닦아보라고 해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0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1
와 이건진짜 역대급 충격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2
울 동생 7살인데 혼자 잘하는데....오마갓....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4
아 왜 웃기지 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5
에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6
어떻게 닦아줌? 아 잠만 알고싶지 않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7
충격이다...내가 뭘 본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8
나중에 분가허면 누구한테 해달라고 하려고 ㄷㄷ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9
닦아주는 것도 이상하고 19년동안 그게 당연하다고 자라온 것도 이상하고... 진짜 충격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1
어.. 음... 너무 많이 충격적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2
19년 동안 닦아준 어머니도 아주 많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3
쓰니 댓글 보고 3차 놀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4
뭐지...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5
늦둥이 외동 다 필요없고 저 나이 먹고 화장실 뒷처리하나 못하는건 그냥 비정상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6
걔그럼 학교에선 화장실어떻게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7
음..음...? 실례지만 혹시 남 모르게 장루를 달고있다던가?... 했는데 쓰니 댓보면 어머니가 닦아주신다는게 이상한 행동이란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같은데..흠터레스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8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9
나도 16살까진 그러고 머리도 엄마가 감겨줬었는데...ㅎㅎㅎ근데 지금은 남 똥 닦아주고 씻겨주는 일 해주고 잘 살고 있어ㅎㅎ(어린이집 교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0
7살 조카도 혼자 닦는데.....
22살이 혼자 못하고 엄마가 손톱 깎아준다했을때 충격받았는데.... 이 글 대박ㅋㅋㅋ 손톱은 아무것도 아니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1
나언제부터 혼자닦았지 기억이안나는데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똥마려워서였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2
솔직히 어머님도 ...... 아무리 늦둥이라 해도 적어도 혼자 할 수 있게 해주셔야지 계속 도와주는 건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4
....? 에이 말도 안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5
이거보고 똥쌀때마다 생각남,,,닦을때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6
7살짜리 내 조카도 혼자 하고 나오는데
세상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7
......충격...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8
오 진짜 요근래 들은말중에 가장 충격이다...요근래말고 평생 들은말중에도 꼽힐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성인바이러스 아 지금있었음 출연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0
어머나 세상에... 어머님ㅠㅠㅠㅠㅠㅠ 안되요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1
와.......ㅋㅋㅋㅋㅋ지금 똥싸고있는데 순간적으로 나도 닦는법 잊어버릴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3
대학 타지로 가면 안되겠다..........세상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4
와 난 12살이 똥닦을줄 모른다는것도 충격이었는데.. 평생 그러고 살건가 솔직히 진짜 자랑아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5
그걸 닦아주신 어머니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6
내가 아는 남자애 발톱 엄마가 깎아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7
진짜 특이한 사람 많구나...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8
와....충격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9
내가 막내 똥닦아주듯이 닦아주시나 와 어아 와 어ㅏ 와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0
쓰나 이거제목수정안돼...?진짜 인티 들어올때마다 제목 헛구역질나와 진짜 미안한데... 혹시 재목 바꾸는거 권유하는거도 경고사유면 알려주라ㅠㅠ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정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1
ㅠㅠㅠ진짜고마워...착한쓰니야
7년 전
12345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연말정산 정신 나가겠다
22:52 l 조회 1
이거 방 잡고 놀자는 말인가?
22:52 l 조회 1
흡연하는 남자들 대부분 향수 쓰셔?
22:52 l 조회 2
공무원익들아 아니그냥 직장인다들어와주라 ㅠㅠ맨날 상사들 돈얘기
22:52 l 조회 6
예쁘게 우는 사람 신기해 난 진짜 울으면 개못생겨서
22:52 l 조회 3
치료시급 어케 여기서 계속 싸워1
22:51 l 조회 4
29살 신입 나이 아슬아슬 괜찮은거지...?
22:51 l 조회 5
자연흑발이랑 염색흑발 차이나?
22:51 l 조회 5
와 이날씨에 러닝했더니 귀 진짜 뽀개질거같다
22:51 l 조회 6
S컬보다 물결펌이 잘 어울리는 이유는 뭐야??
22:51 l 조회 4
정신과 약 먹을 정도면 취준,진로 설계 좀 미뤄야 돼??1
22:51 l 조회 10
나 갑자기 허리가 아픔;;
22:51 l 조회 5
올영메이트 있엉?
22:51 l 조회 4
솔직히 나한테 관심표하는 애는 그래도 꽤있는데 왜 맘에드는사람이랑은 잘 안될까2
22:50 l 조회 7
이제 이직한지 두달 됐는데 파트장이 ㄹㅇ 집요하거든?
22:50 l 조회 4
이번에 서울 2박3일 호캉스하러가는데 걍 캐리어들고갈까
22:50 l 조회 5
여태 모든 연프 통틀어서 제일 인기 많을 것 같은 남출/여출 누구야?1
22:50 l 조회 16
얘드라 삶은 계란 어케 보관해???1
22:50 l 조회 7
진짜 마음이 무너진다
22:50 l 조회 16
봉숭아 물들이고 싶다
22:50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