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점점 안가게된다... 외가쪽이 다 기가 세단 말이야 어릴때는 그 특유의 유쾌함이 좋았는데 클수록 내 자존감이 깎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ㅠㅠ 몸은 좀 통통한 편이고 나이는 이십대초반 아직 취업안하고 알바하는 중인데 갈때마다 쪘네 빠졌네 얘기나오고 그냥 우스갯 소리로 이제 00이만 남았네!? 하고 몇년동안 이런저런 일로 강박 심하게 앓고나서 이제 내가 나를 좀 좋아해보려고 하는데 거기만 가면 내가 작고 초라해지는 기분이라 이제 가기가 싫다ㅠㅠ 근데 엄마아빠는 가자고 하고ㅠㅠ 너무 스트레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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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