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과인데 실습 나가서 운 기억 밖에 없음 ㅋㅋㅋ 물론 집에와서 울었지만 ㅇㅇ 복지관 들어갔는데 우린 복지관이 별로 없어서 경쟁률도 좀 있었어서 엄청 기쁘게 갔단말야 복지관은 배울 것도 많고 아동센터나 요양원에 비해 다양한 일이 있으니까. 근데 내가 사람 얼굴 엄청 기억 못해 이름도,, 친했던 애 몇 년 뒤에 보면 긴가민가 해서 말 못걸 때도 많은데 내 담당 어르신을 10분만에 다 외우라는겨.. 당연히 나는 못했지 근데 거기서 슈퍼바이저 선생님이 이따구 재능으로 사복하려고 하냐면서 좋은 학벌이 아니라면 이런 것도 노력해야하는 거라곸ㅋㅋㅋㅌ 하.. 그러고 매일 장기자랑 시켰음 비 맞으면서 초기상담하러 다니고 어르신들 드신 식판 받아서 음식물 다 처리하는데 사회복지사는 당연히 이런거 해야하는거라면서 막 손으로 음식물 어후 하튼 그런거 시켜서 집와서 맨날 울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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