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트 단지내에서 알바하고 있는데 빵집이야 빵집인데 커피먹을 공간도 있어서 매장이 진짜 넓단 말이야 그런데 나 혼자서 알바하는데 난 알바하면서 정말 생글 생글 잘 웃는다 친절하다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얼마전 붇터 어떤 손님이 내가 불친절하다고 점주님께 말씀 드렸나봐 점주님은 손님 말만 믿고 내 이야기는 안 듣고 손님 매장에 왔을 때 인사할때는 큰소리로 또박또박이야기 하라고만 하시고 내가 혼날때 그렇게 손님 한테 이야기 안했다고 하니깐 그냥 무시하셔.... 같이 일하는 이모님 한테는 머리 묶으라는 소리도 안하시면서 나한테는 머리망 해라고 하시고 매장에 박스있으면 왜 안치웠냐고 당연히 너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시고 주말에 무조건 나와야하는데 그 이유가 이모님은 가정이 있으니깐 못 나온다고 너라도 꼭 나와야한다고 넌 쉬면 안돼 라고 하셔... 진짜 일 하면서 손님한테 ㅅㅂ년 소리 듣고 손님 던진거에 맞기도 했었거든 그때마다 난 그냥 웃었어야 했었어야 했던 걸까..?? 스트레스 너무 받아 알바 그만두고 싶어도 우리 집이 잘 못사는거 아니깐 그만두지도 못하겠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죽을 것 같아 손님만 보면 토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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