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는데 1순위가 건축디자이너고 2순위가 외무영사직이에요. 그런데 아빠는 절대저어어어얼대 미술 쪽으로 가길 반대해요 그래서 1순위: 홍대 미대를 간다. 용돈 빼고 지원 없음. 교환학생, 해외인턴십 추가비용은 모두 내가 마련. 방학때도 알바하느라 바쁨 예상. 방학때 학원 보내달라하기가 눈치 보일거 같다(언어). 하지만 미래는 뭔가 2순위 보다 기대됨(?) 2순위: 지거국을 간다(외교 쪽). 모든 지원을 다 해준다. 방학때도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배울 수 있는 환경 가능. 하지만 외무영사직 시험이 붙을 수가 있을지 자신이 없다. ㅠㅠ국장 생각해봤는데 우리 집은 탈락될 거 같아서 애매해..앤드 내가 미술 학원 안보내줘서 비실기로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실기력? 이론? 이런 거 따라갈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어떤 일이 더 좋을까요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