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일하고 약간 잘리듯이? 그만둿거든 안 좋게 그만뒀어 근데 그 언니는 2년 일했는데 사장님 바뀌자마자 내가 들어와서 내가 첨으로 짤린 거역거든 ㅠㅠ 그래서 언니가 막 위로해주는데 애기엄마란 말야 나보고 내 딸보단 한참 나이가 많아도 내딸이 너처럼 컸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참 순하고 열심히하는 애였다고 여태 여기 2년 일하면서 정든애는 처음이다 넌 어디가서도 사랑받을 알바생일거니까 이 일로 맘 쓰지마라 니 잘못이 아니다 이 사장이 못 된 거야 이렇게 엄청 길게 카톡옴.. 나한테도 진짜 이 언니가 엄마같았거든 초반에 적응못해서 뭔 일 벌려놓고 맨날 실수하면 언니가 뒤처리 다 해주고 사고뭉치라고 뭐라해도 항상 언니가 도와줬단말야 그래서 나도 정들고 ㅠㅠㅠ ㅠㅠㅠㅠ짜증나서 울고엤었는데 언니가 저래서 더 슬퍼짐 되게 츤데레같은 사람이라 싫다고 하면서 다 해주는 사람이었는데.. 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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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