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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나는 참고로 사진하는 익인데 이번에 동아리? 에서 1월 말쯤에 전시를 하기로 했어. 작년에 첫 전시를 참여했는데 너무 재밌었거든? 그런데 지금 사정이 생겨서 거의 1년 정도 사진을 쉬었어... 그런데 나는 작년의 자신감으로 전시를 하겠다고 동아리회장한테 말을 했거든? 그런데 다시 카메라를 들려니 겁도 나고 항상 머리 부여잡고 생각을 해도 아무것도 떠오르지가 않는 거야... 나는 전시작품을 해외여행 가서 찍어올려고 했어. 그런데 이것도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여행을 온통 다 취소했어. 그래서 완전 패닉 상태인데 거기에 전시까지 준비하려니 머리가 아파서 회장한테 전시 못하겠다고 말을 했거든? 그랬더니 그래도 해보자고 그러는 거야 아직 시간 많으니까 그런데 약 한달 지났는데 아직도 아무것도 안떠오르고 뭘 해야 될 지도 모르겠어... 작년 전시 때도 스트레스를 받긴 했는데 우울한 스트레스는 아니었어... 약간 창작하는 거에 어떻게 더 멋지게 해볼까 어떻게 더 의미를 넣어볼까 이런 거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였지 지금 생각하면 기분 좋았던 거 같아 항상 흥분되어 있었고, 그런데 지금은 아닌 거 같아... 해보자고 해서 하긴 하려고 하는데 도통 뭘 찍을지 날씨는 또 별로니까 더 하기 싫은 거야... 그런데 또 주변 사람들한테 나 전시한다고 입방정 떨면서 꼭 오라고 했는데 약간 이거 때문에 계속 붙잡고 있는 거 같아...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나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바로 나가서 찍을 준비 하긴 할 건데 엉엉 ㅠㅠㅠㅠ 새벽 되니까 더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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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이번전시는 포기할것같아 뭐 안떠오를때 억지로 붙잡고있는거 더 독이라고 생각해서..과제아닌이상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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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포기하고 싶은 맘 60 하고 싶은 맘 40이야... 새벽되면 더 심해지고 그런데 약간 하고 싶은 맘도 있고 그런데 저번에 내가 맘에 들었어서 그만큼 안나올까봐 너무 걱정 되는 맘도 커... 바보같이 억지로 부여잡는 것도 나한테 별로 좋지 않을 건데 왜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모르겠어... 나레기 오히려 과제는 잘 포기하면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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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면 전시준비한다는 생각말고 감 찾는다고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이것저것 찍어보다보면 아이디어 떠오르지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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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볼까?... 전시 준비라고 생각하니까 더 스트레스 받는 거 같ㄱ고 난 사진 찍는게 좋아서 시작한건데... 그럼 일 쉬는 날에라도 무작정 나가볼까..? ㅠㅠㅠ 그냥 버스 타고 아무 곳이나 가볼까... 거의 풍경위주긴 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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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디자인해서 그맘 알아ㅜㅜㅜ아이디어안떠오르면 미칠거같고..그럴땐 진짜걍 과제고 뭐고 그냥 아무거나 그리고 하다보면 길이 잡히더라구 쓰니도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찬찬히 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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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ㅠㅠㅠ 고마워! 지금 마인드맵 그리고 있다 계속 파고들면 뭐라도 나올 거 같아서ㅋㅋㅋ큐ㅠㅠㅠㅠ 졸린데 지금 안하면 내일 잊을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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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때진짜막 아무거나 쓰고 그리고하나도면 생각지도못한곳에서 뿅나온다ㅜㅜ 힘내구!!!아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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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시안짜다가 진짜 도저히 생각안나고 모를때 다른 사람들이 한 작품이나 그림들 엄청 많이 찾아봐 쓰니처럼 엄청난 창작을 요구하는 전공이 아니라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여러 작품들 보다보면 거기서 또 아이디어가 나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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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좋다... 한 번 작품들이나 그림도 찾아봐야겠다... 고마워ㅠㅠㅠ 책도 읽어보고 해야지... 12월 말까지만 준비하면 되니까 충분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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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충분해 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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