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어나니까 아무것도없는 밥그릇 핥으면서 세상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엄마가 밥안줬나? 했더니 간식까지 주고나갔대ㅋㅋㅋㅋ 전화끊고 뭐라했더니만 뒤도안돌아보고 지 집가네ㅋㅋㅋㅋㅋㅋ쟤 지금 연기한거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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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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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어나니까 아무것도없는 밥그릇 핥으면서 세상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엄마가 밥안줬나? 했더니 간식까지 주고나갔대ㅋㅋㅋㅋ 전화끊고 뭐라했더니만 뒤도안돌아보고 지 집가네ㅋㅋㅋㅋㅋㅋ쟤 지금 연기한거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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