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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나는 아니고 부모님한테... 벌써 몇번 그렇게했어 ㅋㅋㅋㅋ 아예 안준다고 니 알아서 하라고 하면 창문에 몸 반 걸고 뛰어내린다고 협박함...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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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동생 몇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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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쓰리 ㅋㅋㅋㅋ... ㅜ 진짜 몇개월째 이러고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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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진짜 폭력은 안 되지만 저런 경우는 매가 답이다 진짜... 부모님 마음 무너지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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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난 21인데 맞고살았거든 근데 얘는 한번도 맞은적도 없어 막내라서 ㅋㅋㅋ ㅠㅜ 오냐오냐해줬더니 더 이런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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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오바다... 아니면 쓰니가 한번 얘기 해봐. 언제까지 저렇게 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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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생각해 보니까 돈 다 끊으면 또 죽겠다고 하겠네 ㅋㅋㅋㅋ ㅠㅜㅠ 하 ㅋㅋㅋㅋ 그지 진심 답이없어 상황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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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진짜 뛰어내릴 수 있을 것 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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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응... 애가 완전 미친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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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몇층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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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5층... 그리고 집 안들어오게 하면 또 백퍼 한강가서 전화할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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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진짜 그렇게 인생 쉽게 살려고하냐. 주변사람들한테도 저럼? 부모님도그렇고 쓰니도 그렇고 좀 강경하게 나가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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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후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atm도 아니고 알아서 알바하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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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학교랑 학원도 다 안가고 새벽에 나갔다 들어오고 그런다 ㅋㅋㅋ 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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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더 강하게 나가야 하지 않을까 진짜 답이 업ㄱ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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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라도 남자였으면 더 뾰족한 수가 있었을거같고 그런다 ㅋㅋㅋ....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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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중3은 요즘 다 그러나??? 내 동생도 학원안간다고 막 그러던데 쓰니동생처럼 협박은 안하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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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지금 답이없어 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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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그냥 냅둬봐 지인생인데 지가 저지르고 후회해봐야지 돈 다끊어 뛰어내리는거 말릴거 아니까 저러는거야 그냥 가만히 지켜봐봐 자기가 무서워서 못 뛰어내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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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지 나도 그거밖에 답이없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학원은 보내고 공부는 무조건 시켜야된다고 생각해 나랑 둘째동생이 선행안해서 고생하는걸 다 보시니까.. 얘는 성적도 거의 바닥이거든 그래도 아예 끊는 게 그나마 답이겠지...?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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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고 뛰어내리는 건 그냥 엄마아빠앞에서 무작정 창문 팍 열고 진짜 애가 몸 내밀어서 안 잡을수가 없게 만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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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부모님이 독하게 마음 잡으시고 학교학원 알아서 하라고 그대신 돈은 다 끊어버리는게 좋을거같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안하는데 돈을 받을 자격이 없지 진짜 이건 익이니도 부모님도 독하게 나가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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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지?ㅠㅠㅠ 나도 지금 냉정하게 생각하니까 그게 맞는 거 같아... ㅠ 진짜 답답하고 미치겠어 ㅋㅋㅋㅋ ㅠ 어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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