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적 장애희화하는 거(콧물을 그리거나 얼굴 구기고 사진 찍는 거)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그림에서 저렇게 사팔뜨기(?)같이 사시로 멍청하게 취급되는 거 그리는 거 진짜 기분 나빠ㅋㅋㅋ 저런 거 볼때마다 사시 수술 하기 전의 나도 저런 이미지로 소비된 건가 싶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