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가게면 컴플이라도 걸지 엄마가 해준 밥이라 가족들 모르게 빨리 빼버리려고 슥 했는데 깊숙하게 박혀서 안빠지고 끊어질때 나의 기분은....? 죽겠다 아무것도 못먹겠어 밥에서 나와가지고ㅠㅠ 엄마 알면 미안해하시니까 티도 못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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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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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가게면 컴플이라도 걸지 엄마가 해준 밥이라 가족들 모르게 빨리 빼버리려고 슥 했는데 깊숙하게 박혀서 안빠지고 끊어질때 나의 기분은....? 죽겠다 아무것도 못먹겠어 밥에서 나와가지고ㅠㅠ 엄마 알면 미안해하시니까 티도 못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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