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엄마아빠 말 듣고 이번에 다 교대로 넣고 면접도 다 끝났어 흠 그냥 나는 방학있고 일찍 끝나니깐 괜찮겠다 싶어서 엄마아빠 말 들은거야 애들 싫어하지 않고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래도 교대 가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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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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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엄마아빠 말 듣고 이번에 다 교대로 넣고 면접도 다 끝났어 흠 그냥 나는 방학있고 일찍 끝나니깐 괜찮겠다 싶어서 엄마아빠 말 들은거야 애들 싫어하지 않고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래도 교대 가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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