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4515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혜택달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작년에 돌아가셨어 원래 몇 년 아프셨는데 작년에 돌아가시고

다들 엄마가 아픈지 오래 되서 물론 슬프지만 그렇게 슬픔에 빠져 있는 시간이 길지는 않았어

금방 다시 일상생활 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면서 살았는데

아빠가 우리한테 정말 단 한마디도 없다가 어제 갑자기 집에 어떤 여자랑 들어와서

둘이 혼인 신고 했다고 이제부터 엄마라고 불러라 이러는데

진짜 그 배신감과 가족으로서 나와 내 동생을 존중해주지 않는 것 같아서

막 따졌거든

엄마 그렇게 된 거 1년도 안 지났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그것도 우리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언질이라도 주지 그랬냐 우리가 가족이긴 하냐 자식이면 다 따라야 하냐 이랬더니

따르기 싫으면 니들이 나가서 살면 된다 라고 말하고 그 여자랑 시시덕 거리길래

엄마에 관련된 모든 걸 챙겨놨다

당장 내일이라도 집 나가려고


대표 사진
익인1
와... 쓰니 상처가 크겠다 금전적인 문제 크지 않다면 나와서 살어..ㅠㅠ 안타깝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축원룸 사알짝 오래된 오피스텔
6:13 l 조회 1
나 대각선에서 너무 통통해보임 ㅠ
6:13 l 조회 2
155/67인데 52 정도 되면 티 많이 나나
6:11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여익들아 이정도면 남자가 호감있는거 눈치채?1
6:10 l 조회 7
악몽꿔서 다시못잤음
6:09 l 조회 6
윙크에서 렌즈 사본 사람 있음?
6:09 l 조회 5
사람이 이럴수가 있음?2
6:07 l 조회 23
23살 넘어가면 달라져? 외모든 말투든5
6:05 l 조회 29
하...개일찍 일어났네3
6:03 l 조회 16
하 생리 터졌는데 쿠팡 가야하네
6:03 l 조회 32
이 새벽에 토하고 지옥을 맛보고 왔음…3
6:02 l 조회 33
남친이랑 동거 1년째인데 헤어지게 생김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14
6:02 l 조회 47
배우 안성기가 아들에게 남겼던 편지
6:00 l 조회 29
미국에서 사야할게 뭐가 있을까3
6:00 l 조회 29
회전초밥 먹고싶당
6:00 l 조회 9
나르시스트가 가스라이팅 잘하는듯
5:59 l 조회 23
나 해외 투어에서 같전공인 사람 봄
5:58 l 조회 28
와 나 이거 티켓팅 성공했어 방금!!!!!! 6
5:56 l 조회 193
제발 한국 갈 때는 눕코노미 할 수 있게 해주세요ㅜㅜ
5:56 l 조회 15
이제 유럽 미국 호주 그만 가고싶어 휴양지 추천 해붜 4
5:55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