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쓰니야 치킨 먹을래? 이랬어 그럼 내가 응 먹을래 이러고 치킨을 시켜 그런데 엄마가 누구랑 전화를 한다던가 누가 집에 오면 그 사람이 웬 치킨이냐고 할거아냐 그럼 엄마가 꼭 그때마다 '쓰니가 치킨 먹고싶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애초에 처음부터 내가 먹고 싶어서 그랬던 것 처럼 이야기 해... 처음엔 별 생각 없는데 계속 이러니까 왜그러지.. 싶은데 이걸로 기분이 좀 그러면 내가 이상한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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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쓰니야 치킨 먹을래? 이랬어 그럼 내가 응 먹을래 이러고 치킨을 시켜 그런데 엄마가 누구랑 전화를 한다던가 누가 집에 오면 그 사람이 웬 치킨이냐고 할거아냐 그럼 엄마가 꼭 그때마다 '쓰니가 치킨 먹고싶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애초에 처음부터 내가 먹고 싶어서 그랬던 것 처럼 이야기 해... 처음엔 별 생각 없는데 계속 이러니까 왜그러지.. 싶은데 이걸로 기분이 좀 그러면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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