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 너네가 은근 슬쩍 나 빼고 다니고 약속 잡아서 내가 알아서 빠지니까 내 뒷담에 되려 너희가 피해자인 척 하고 다니더라 반 애들은 나한테 무리에서 떨어진 애랍시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고 난 그런 시선 받기 싫어서 여태 괜찮은 척 쿨한 척 하고 다녔는데 너네 때문에 근 2달을 그런 시선을 받아왔어 이동수업이며 쉬는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죽고 싶었고 싶었다 내년엔 꼭 너희가 망하길 바랄게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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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 너네가 은근 슬쩍 나 빼고 다니고 약속 잡아서 내가 알아서 빠지니까 내 뒷담에 되려 너희가 피해자인 척 하고 다니더라 반 애들은 나한테 무리에서 떨어진 애랍시고 불쌍한 시선으로 보고 난 그런 시선 받기 싫어서 여태 괜찮은 척 쿨한 척 하고 다녔는데 너네 때문에 근 2달을 그런 시선을 받아왔어 이동수업이며 쉬는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죽고 싶었고 싶었다 내년엔 꼭 너희가 망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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