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본 멘트가 “고객님 저희가 봉투값 50원 받는데 봉투에 담아드릴까요?”인데 “아니 그럼 이걸 들고갈까요?/들고가?”하는 분들...진짜 하루에도 몇 명은 만난다 네..들고가는 분들 엄청 많아요...왜 저한테 그러세요.... 그리고 봉투값을 뭐 50원이나 받냐고 하시는 분들..환경부담금이라고 이미 매장 내에도 많이 붙어있고 계산대에도 붙어있는데...말도안통하고ㅠㅠㅠ 진상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어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
원래 기본 멘트가 “고객님 저희가 봉투값 50원 받는데 봉투에 담아드릴까요?”인데 “아니 그럼 이걸 들고갈까요?/들고가?”하는 분들...진짜 하루에도 몇 명은 만난다 네..들고가는 분들 엄청 많아요...왜 저한테 그러세요.... 그리고 봉투값을 뭐 50원이나 받냐고 하시는 분들..환경부담금이라고 이미 매장 내에도 많이 붙어있고 계산대에도 붙어있는데...말도안통하고ㅠㅠㅠ 진상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어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