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시간쯤에 사람없는데 오늘은 골목 걸어가고 있는데 담배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누가 담배 피나 하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피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앞에 보고 가는데 그래도 옆이 보이잖아 근데 손이 거기에 가 있는거야 그래서 노상방뇨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지나가는 찰라에 막 흔드는것같았어 소리도 나고...제발 아닌거였으면 좋겠다.. 이제 무서워서 그 길로 못 다니겠어 지나가는 시간도 일정해서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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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시간쯤에 사람없는데 오늘은 골목 걸어가고 있는데 담배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누가 담배 피나 하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피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냥 앞에 보고 가는데 그래도 옆이 보이잖아 근데 손이 거기에 가 있는거야 그래서 노상방뇨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지나가는 찰라에 막 흔드는것같았어 소리도 나고...제발 아닌거였으면 좋겠다.. 이제 무서워서 그 길로 못 다니겠어 지나가는 시간도 일정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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