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쁘다고 많이 듣고 그런 편이었는데 내가 어릴때부터 코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코 성형을 했어 자연스럽게 해서 거의 아무도 몰랐구 사람들은 갈수록 더 예뻐졌다고 칭찬하고 이걸 계속 듣고 하니까 더더 욕심내서 예뻐져서 더 칭찬 듣고 싶은 게 커져.. 예쁘게 꾸미고 간 날이나 조금 화장한 날에 예쁘다고 못 들으면 불안하기도 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가 이럴때마다 넘 내 자신이 한심해죽겠어...주변 애들한테나 가족들한테 털어놓지도 못 하겠고 익명에다가 털어놔 정말 상담이라도 받아야하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