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아이폰이고 내가 안드로이드인데 언니가 뭘 확인해보고 싶은데 아이폰으론 안돼서 내 폰을 빌려달래 그래서 빌려줬지 그리고 네이버앱을 깔더라구 근데 뭐하는지 궁금하잖아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대답을 안하는거야 내가 계속 뭐해? 뭐하는데? 뭐하냐니까? 왜 대답을 안해 이럼서 한 열번을 물어봤어 근데도 대답을 안하더라고 솔직히 이쯤되면 짜증나잖아 내 폰 빌려가놓고 뭐하냐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그래서 내가 아 그냥 내놔 하고 내 폰 가져가려 했거든? 근데 내 폰을 던지는거야 그리고 하는 말이 니는 내가 뭐하는지 물어봤을 때 대답한 적 있냐고 이게 말이여 방구여 난 언니 폰 빌린 적 한번도 없어 그리고 내가 내 폰으로 뭘하든 지가 무슨 상관? 아니 내 폰을 빌려갔으니까 당연히 폰주인으로서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님? 그리고 언니가 때렸는데 나 씻고 있어서 나는 못 때렸어 발로 못 깐게 한이다 진짜 하루에 두세번은 시비를 걸어 참는것도 한계야 내가 나름 평화주의에 싸우는것도 싫어해서 지금까지 시비걸면 그냥 다 참고 때려도 참았는데 이젠 참으면 호.구될듯. 이미 호.구지만ㅋㅋ 휴...언니있는 익들아 원래 언니들은 다 이러니? 나 진짜 이해가 안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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