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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돌아가고싶지않아 나는 이제껏 왜 버텨왔지 그냥 뛰어들 것을 뭘 망설였던걸까 

무섭고 무서워 근데 죽고싶은 마음은 계속 들어 

왜 나보고 결과를 기대하라했던걸까 왜 차라리 떨어진다고 해줬으면 미리 죽었을 걸 

나는 더이상 살고싶지않아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지만 근 5년간 나는 너무 피폐해졌고 우울증에 휩싸여왔는데 결과가 비참하니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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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구보다 니가 제일 힘들고 속상할 걸 알아서 다른 말은 안할게 일단 수고했어 노력한만큼 조금은 쉬자 그리고 길은 많아 정말 앞으로 살 날이 적어도 60년은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안하고 죽기에는 너무 이르잖아? 니 재능이 어디서 또 나타날지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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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쉴 수가 없어 뭘 하든 미룰 수도 없고 재수든 정시든 난 못해 정말 미치도록 못해 하느니 나는 죽는 걸 택할래
정말 누구보다 덜하지도 않고 열심히 해왔는데 뭘까 대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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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러 말 썼다 지웠다 했는데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지금은 너무 급해 죽으려거든 3년 뒤에 죽을 생각하고 대학도 가지말고 취업도 하지말고 그냥 놀아 진짜로 죽고 싶게 만든게 뭐때문인지 알고는 죽어야 할거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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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미 죽고싶게 만든 것들이 뭔지 알아
3년 뒤에 죽을 생각 하고 대학 안가고 취업을 안하고 놀기만 하는건 우리집 가정환경이 뒤따라주지도 않고 이제까지 나를 괴롭혀왔던 주변 시선과 눈치들이 있기에 그럴 수 없어
그냥 결론적으로 나는 죽는 것 밖에는 답이 없어 죽는게 낫다면 죽는 것이 나한테 더 우울해지지않는 길 같아
나는 왜 대학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왔던거지 무섭고 내가 불쌍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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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방백에 답한거구나 미안하다 뭘하든 니 선택 존중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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