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하는데 엄빠 놀러왔단말야 근데 내가 평소에 방을 안치우고 살긴하는데 방치했다가 내가 느끼기에 더러워지면 치우거든 엄빠온다길래 엄마가 엄마 온기념으로 치워준다그래서 쌓아둔채로 냅뒀지 근데 아빠가 그거 보더니 엄마한테 애교육울 어떻게 시켰냐고 그러는거야 아니 그거랑 무슨상관이야??? 그리고 애교육을 엄마만 시켜? 왜 자기는 아니라는듯이 애교육이 엄마가 의무인듯이 말해??? ㅋㅋㅋ 진짜 안그런 어른들도 있겠지만 부모님세대는 아직 그런 사상이 박혀있나봐 ㅋㅋ 아 진짜 어이없어 아님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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