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가끔 가다 진짜 저게 사람이 할 말인가 소름 끼치기도 하고 (그렇게 다리 벌리고 앉으니까 성폭행 당하는 거다, 여기는 무슨 생리 피비린내가 나냐? 〈- 여고인데 남자 쌤이 교실 들어와서 한 말임)융통성 없게 꽉 막힌 사람들이 윗쪽에서 권위 부리니까 학교가 실적을 못 내지 ㅋㅋㅋ 교육청에 신고하고 싶어도 내 학교 생활 망치기 싫어서 입 다물어야 하고... 학생을 교육시키는 학교가 이런데 사회는 얼마나 더 더럽고 추악할지 막막하다 그만 살고 싶다 진짜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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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플챗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