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4784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아버지가 연봉이 높으셔서 집이 잘 사는 거지 내 돈이 그렇게 많은 게 아니고 그게 다 내 돈이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거든

그래서 사실 없다고 하기 뭐한 집에서 자랐으니 내 통장 금액도 다른 친구들보다 좀 크다는 걸 알고 있단 말이야

대학 다닐 때 친구들은 알바 열심히 하면서도 항상 돈이 모자르다고 했으니까 내가 밥도 많이 사고 디저트도 많이 사고 그래서 그런지 조금 부자 이미지가 굳혀졌다 해야하나 그래도 구체적인 언급은 안 하고 얘 부자야 라고 하면 하하 하고 넘겼어

같이 다니던 친구들 중 한 친구가 아버지 연봉 어떻게 되냐고 묻는 거야 그래서 내 생각으로 중산층 중 연봉이 높은 수준을 말했어 재력 관련된 말을 하기 싫어서ㅠㅠ

그랬더니 그 친구가 아 뭐야 우리 아버지랑 똑같네 난 또 엄청 잘 사는 줄 이러는 거야 음 기분이 참 그랬다

이런 말 들으려고 낮춰 말한 건 아니었는데 내가 뭐하러 남들의 박탈감을 배려하고 시선을 의식하면서 말했을까 좀 후회가 되더라고

대표 사진
익인1
중산층도 잘사는건뎅 ㅇ.ㅇ... 쓰니 맘 이해간다 담부터 괜찮다면 아부지 잘버신다 해 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그냥 본가의 소득수준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 같아 다음부터 낮춰말하는 게 맞는지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바지... 여름긴바지 추천해줄사람....
7:29 l 조회 3
개습해서 머리도안마름;;;;
7:28 l 조회 5
와 ai로 전형적인 일본 청춘물st 노래 뽑아달랬는데 그럴듯해
7:27 l 조회 7
삽백수 헤드헌터한테 연락와서 얼떨결에 회사 지원함..
7:27 l 조회 9
여자 성격 비즈니스마인드 인건가요5
7:24 l 조회 21
나이먹고 돈을 펑펑쓰게되어서 고민
7:23 l 조회 17
쿠팡알바 오늘도 힘들었다1
7:22 l 조회 15
나 방금 3개국어로 얘기함 i was gonna ゆっくり 책읽어
7:22 l 조회 43
아 집가고싶다
7:21 l 조회 6
코스닥 미치겠네
7:20 l 조회 54
병가 1달 쓰고 싶다고 하니 경위서 써오라고 엄청 혼났는데 3
7:20 l 조회 75
뭔가를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다는게3
7:19 l 조회 31
스벅 팥빙수 맛있어??
7:19 l 조회 5
해외거주 한국에서 책 사면
7:18 l 조회 10
유튜브 왤케 ㄹ렉걸리지..?2
7:16 l 조회 16
중학생 때 짝사랑 했던 애 꿈에 한번씩 훅훅 나오네
7:16 l 조회 18
152/48인데 마운자로 할까...3
7:16 l 조회 100
건강검진 21살이면 아직 내시경은 안해도 돼???2
7:15 l 조회 30
아스날 우승 축하 파티 재밌게 즐기고 있넹ㅋㅋㅋ
7:14 l 조회 6
친구한테 아무 이유 없이 손절 당했는데 너무 속상하다2
7:13 l 조회 7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