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는 음식 드시는 옆자리 분이 밥 먹을 새도 없이 고된 일과를 마치고 막 첫끼니를 허겁지겁 먹는 나의 부모님/언니/오빠/동생 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별로 화 안 남 ㅎㅎ (사실 지금 기차 탄 쓰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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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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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음식 드시는 옆자리 분이 밥 먹을 새도 없이 고된 일과를 마치고 막 첫끼니를 허겁지겁 먹는 나의 부모님/언니/오빠/동생 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별로 화 안 남 ㅎㅎ (사실 지금 기차 탄 쓰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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