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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그 친구도 고생한거 옆에서 봤으니까 너무 축하한데 뭔가 마음이 씁쓸해.. 이런 마음이 못됐다는건 아는데 왜그럴까.. 친구들이 점점 대학 붙었다는 소식 들리니까 나만 제자리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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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나도 그럼ㅋㅋㅋ 상대적 박탈감 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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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ㅜㅜㅜㅠㅠㅠ 남은 대학도 사실 가망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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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원하는 곳을 못가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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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수능을 못본거니까 누굴 탓할 수도 없다.. 정시로 가려니까 막막하구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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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흑흑...우리 힘내자....난 올해 입시는 망해서 일단 전문대 붙어서 거기 들어가서 2년 동안 죽은듯이 학점관리랑 대회 준비만 하고 4년제로 편입하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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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정시 망해서 4년제 넣을 곳이 없을 것 같다.. 나도 반수나 편입 생각중이야ㅠㅠㅠㅠ 우리 잘 될거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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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맞아 인생은 운빨....혹시 어떻게 아니...어거지로 들어간 학교에서 남들은 만나기 힘든 인물을 만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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