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교 긱사살았는데 룸메 사이코라 친한애들이 다 퇴사하라했었음. 그중에 자기 외롭다고 그냥 들어와살라고 한 친한친구 말 듣고 지금 같이 자취중. 자취집은 학기시작할때 돈 내고 공과금 무료라 달마다 내는건없엉 ! 내가 미안해서 긱사퇴사비 반띵 준다고 해논상태구 종강때까지면 한달반? 두달 안되게 내가 여기서 지낸걸거야.. 근데 우리과가 다나까 쓸정도로 군기가 쎈데.. 이친구가 야식먹거나 뭐 할때마다 나는 안친한 선배랑 혼자 통화하다.. 막 끼고.. 계속 그런식? 나는 진짜 가시방석이고.. 한두번도 아니고 오늘은 아예 최고 꼰0대 두명을 데리고와서 내가 기분나쁜말까지 들었거든ㅋ꙼̈ ㅋ꙼̈.. 화나는데 말하면 안되는거지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