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9년 11월 생이고 개가 99년 2월 생이어서 내가 그 집에서 완전 막내였고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3년 전이었는데
그때 엄청 힘없고 그랬는데 홈스테이 옮기고 오랜만에 그 집 갔는데 1년 반 전에 죽었대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잘 안들렸었는데 느리게 나 쫓아오고 그랬는데 보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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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9년 11월 생이고 개가 99년 2월 생이어서 내가 그 집에서 완전 막내였고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3년 전이었는데 그때 엄청 힘없고 그랬는데 홈스테이 옮기고 오랜만에 그 집 갔는데 1년 반 전에 죽었대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잘 안들렸었는데 느리게 나 쫓아오고 그랬는데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