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물보호 동물복지에 관심이 많은데... 처음에는 개를 좋아해서 개고기가 불쌍한것같아서 알아보다가 개 닭 돼지 그외 모든 고기들 ㅜㅠ 다 불쌍한것같아서 나라도 줄이자 싶어서 채식을 시도했다가 채식만 하니까 솔직히 힘도들고 하혈도하고 이건 아닌거같아서 과일식이랑 탄수화물섭취러 방향을 바꿨고 정말 원하면 최대 주1회 하루 한번까지만 고기먹는걸로 정하고 지내는데... 친구가 뭐먹으러가자할때 내가 거절도많이하고 그래서 물어보길래 솔직하게 그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나라도 좀 줄이고싶어서 그렇게하는중이라서 거절했다 미안하다 했더니 그게무슨 동물복지냐 너도 어쨋든 먹고싶으니까 과일식이네 어쩌네하믄서 결국에 한번은 먹는거아니냐 개고기도 먹으면좀 어떻고 가축들도 불쌍해도 인간한테 먹히는거 어쩔수없는 현상인데 솔직히 가식적으로 보인다고 자기는 고기먹지말자믄서 채식이니 뭐니하는거 좀 꼴불견인거같다고 그게 나하나 한번먹네 어쩌네 찔끔찔끔 줄인다고 동물복지가 되는게 아니라믄서 끊을려면 확끊지 1주일에 한번먹고 그런건왜하는거녜 그냥나름 나라도 좀 줄여보자 하는 소신같은거였는데.. 서러워서 눈물이 다 나더라... 권유한적도없고 계속 거절만하기 미안하고 뻥치기는 싫으니까 솔직하게 말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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