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때 왕따당했는데 그 주동자가 우리 집 돈 없어서 나 왕따시켰다고 지 친구들한테 말했거든
근데 나 아빠 사업 망하고 주택 월세로 사는데 집주인은 다른 동네에 살다가 오늘 우리집 문젠지 아랫집 문젠지 물이 새서
집주인이 왔단 말야 자기 딸이랑ㅋㅋ 근데 그 딸이 걔더라 눈마주치고 딱 걔가 웃는데 진짜 기분 나쁘고 착잡하더라
인생 부메랑인지 진짜 모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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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생때 왕따당했는데 그 주동자가 우리 집 돈 없어서 나 왕따시켰다고 지 친구들한테 말했거든 인생 부메랑인지 진짜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