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머 어쩌라는거임 우리 엄마 암 수술하고 항암치료 하면서 면역력 너무 낮아져가지고 더 아프면 안되는데 ㄱ생각이 있는겨 없는겨 아님 진짜 뚜드려 맞고 싶어서 한 말인가???? 대뜸 전화와서 고양이 주워왔는데 키우면 안되냐는거야 진짜 얘를 죽여??? 공부하려고 나왔는데 깜짝놀라서 공부하다말고 집감;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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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 어쩌라는거임 우리 엄마 암 수술하고 항암치료 하면서 면역력 너무 낮아져가지고 더 아프면 안되는데 ㄱ생각이 있는겨 없는겨 아님 진짜 뚜드려 맞고 싶어서 한 말인가???? 대뜸 전화와서 고양이 주워왔는데 키우면 안되냐는거야 진짜 얘를 죽여??? 공부하려고 나왔는데 깜짝놀라서 공부하다말고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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