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같이 일하면서 주6일을 매일 9시간씩 일해도 주휴 , 야간, 휴일 수당 X였어 근데 이제 나이는 25살이고 직장이긴한데 시급제 직원이거든? 확실하지는 않지만 만약 사장님이 가게 하나 더 내시면 나를 점장으로 데려가실거라는데 조건을 걸려고 해 내가... 월급제로 200 받고, 주5일 (안되면 6일 해도 상관은 없음) , 마감 말고 오픈 (9시-6시) 이렇게 조건인데 사장님이 만약 못해준다고 하시면 그 동안은 솔직히 사장님이 저한테 잘 해주시기도 하셨고, 가게 장사도 잘 안됐으니까 그냥 사장님이 저 이해해주시는 만큼 저도 수당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그냥 못 받아도 원래 없는 돈이다 생각했어요, 서로 도우면서 가게 운영하는거니까요... 그런데 제가 이제 어느정도 나이도 좀 있고, 슬슬 저도 돈을 조금씩이라도 모아야 제 미래에도 비전이 생길 것 같아서요... 한번 생각해주시고, 만약 사장님이 안되겠다고 하시면 저는 정말 죄송하지만 다른 직영 매장 쪽으로 빠져서 일 해야 할 거 같아요ㅠㅠㅠㅠ 아무래도 가맹에 있으면 계속 알바생이겠지만 직영은 정말 정직원이 되는거니까요... 이렇게 얘기 하려는데 무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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