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작고 방음이 잘 안돼서...내가 새벽에 주방으로 나와서 몰래 밥먹으려고 하면 아무리 조용히 행동해도 부모님이 밥솥여는 소리에 깨셔 사실 이사오기 전 집은 좀 넓어서 몰래 밥 먹어도 아무도 몰랐는데 이사오고 난 후 집이 너무 작아서... 새벽에 밥을 못먹어 진짜 우울하고 배고파서 환장할 것 같아 어떡하지 밥 몰래 먹는 방법 없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
집이 너무 작고 방음이 잘 안돼서...내가 새벽에 주방으로 나와서 몰래 밥먹으려고 하면 아무리 조용히 행동해도 부모님이 밥솥여는 소리에 깨셔 사실 이사오기 전 집은 좀 넓어서 몰래 밥 먹어도 아무도 몰랐는데 이사오고 난 후 집이 너무 작아서... 새벽에 밥을 못먹어 진짜 우울하고 배고파서 환장할 것 같아 어떡하지 밥 몰래 먹는 방법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