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거! 수능날 엄청 아팠던 것도 한 몫했는데 (덕분에 핵핵핵망함) 수능 끝나고 온 몸에 힘이 쫘라르르륵빠져가지고 수능 끝난지 한달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도 하루 노는 것만 해도 죽을맛임. 하루에 열두시간씩 공부하려고 노력했던것도 하루에 세네시간 자고 내내 깨어있으려고 노력한것도 그리고 잠도 많은게 안자려고 용쓴것도 지금 내 상태로 하라면 할 수 없는 것들 같아. 그런의미로 올해 수능 본 익인이들도 그 이전에 수험생이었던 익인이들도 앞으로 수험생이 될 익인이들도 정말 대단하고 멋진사람이라고 말해주고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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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 다 본거 같은데 나만 안본 드라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