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대화를 하는데 문장을 완성을 못하는거야 예) 힘들진 않아요. 그런데, 해서 뒷말을 기다리면 저게 할 말 끝이야.. 의아하던 중에 학생 엄마랑 학생이랑 나랑 같이 식사하게 됐는데 그 이유를 조금은 알게 됨... 엄마되시는 분이...대화 족족 아들 말을 끝까지 안 듣고 다 잘라먹더라... 넌 뭐먹을거야?? 저는.... 넌 엄마가 시켜주는거 먹어 아니 저는... 넌 가만히 있어 와 보는데 속이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 그러면서 '자기 아들이 말이 느려서 힘드시죠 ' 아닙니다 @@이가 참 성실해요 라고 말은 했는데 진쩌 내가 아들 너무 짠하고 내가 보는데 다 답답하더라.. 참고로 엄마되는 분 대학 교수... 아들 공부 못하고 답답하다고 보는 ㄴ앞에서 면박주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아들이 걱정이야...자꾸 마음쓰이고... 근데 내가 끼어들기엔 오지랖같고...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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