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가 정말 하고싶은 과 왔는데 일년동안 학교 다니면서 우울해지고 비관적으로 변했어 맨날 교수님께 퇴짜맞고 열심히 해도 좋은 성적 안받고 하니까 이번학기는 그냥 의욕이 없더라 내가 정말 하고싶은 과였는데도 힘들어하는거 보다가 내가 정말 그토록 바라던 배우는 행복을 살아가는 것 처람 보이는 애들을 보면 너무 슬퍼지더라 나는 왜 저렇게 안될까 싶어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올해 정말 바쁘게 살아가서 좋아하던 책도 차도 외국어도 못봤어 내가 정말 살아가고 싶지 않은 삶인 것 같은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런 기분상태에서도 계속 다녀야하는걸까? 휴학을 하면 나아질까?.. 밤새고 기말 평가 끝내서 이러는것 같아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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