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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이런 마인드인 애 어때? 

 

 

 

 

수시 안 쓰고 정시만 3개 쓴 익인데 

학교생활 잘 안 하고 (피해 주는 짓 일절 안 함) 진짜 모고만 잘 나오거든? 수능도 6모 9모보다 조금 잘 봐서 

원하는 과 가려고 젤 높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지원하고 안되면 걍 영국 유학 갈 건데,,, 

화장실에서 젤 친한 친구랑 둘이 얘기한 건데 이거 들은 애들이 내 욕 하구 다녀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거야? 

유학 안 간 애들 무시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얘기 한 건데,, 글고 그거 얘기한 친구는 수시 4개 붙어서 골라 입학할 사람이라 서슴없이 얘기한 건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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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주변에 이런애 있었으면 재수없었을것같아 너무 솔직한가 미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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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상관없는데.. 진짜 욕하는 애들이 잘 못한거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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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쓰니랑 본인들이랑 상관없는데..
내 기준 어이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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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욕하는 애들이 나쁜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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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노상관...남일에 관심없어섴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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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남얘기는노관심이라 괜차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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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차피 나도 골라서 갈 입장이라면 노 상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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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왜 욕함? 부러울 수는 있지만 욕은 아니라고 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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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차피 가면 힘들엌ㅋㅋㅋㅋ 지금 그순간을 즐기게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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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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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엏 당연히 쉽게 보지 않지 ^^
별 생각 없이 유학 간다니~ 나도 올 불수능에서 국어 수학 가형 만점 받았을 정도로 빡센 의지로 열심히 공부한 사람인데 ㅠㅠ
그치만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타지에서도 홀로 잘 버텨왔으니까 나한테 타지 생활이 그렇게 대수로운 일처럼은 안 느껴져 나한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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