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꾸 엄마가 화장하면 뭐라하셔...올해 재수해서 작년이맘때도 못꾸미고 다녔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대로 꾸며보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부터 ㅇㅇ이는 대학가도 화장같은거 하지마~쌩얼이 더 이뻐 이런말씀하셨지만 난 당연히 내가 딸이니까 하는말씀인줄알았지 이렇게 학교다닐때 쌤들처럼 뭐라할줄은 몰랐다.... 일단 엄마가 중학교교사시긴하지만.......엄마딸은 중학생이 아니라 스무살인걸........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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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꾸 엄마가 화장하면 뭐라하셔...올해 재수해서 작년이맘때도 못꾸미고 다녔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대로 꾸며보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부터 ㅇㅇ이는 대학가도 화장같은거 하지마~쌩얼이 더 이뻐 이런말씀하셨지만 난 당연히 내가 딸이니까 하는말씀인줄알았지 이렇게 학교다닐때 쌤들처럼 뭐라할줄은 몰랐다.... 일단 엄마가 중학교교사시긴하지만.......엄마딸은 중학생이 아니라 스무살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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