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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나 자꾸 엄마가 화장하면 뭐라하셔...올해 재수해서 작년이맘때도 못꾸미고 다녔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대로 꾸며보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부터 ㅇㅇ이는 대학가도 화장같은거 하지마~쌩얼이 더 이뻐 이런말씀하셨지만 난 당연히 내가 딸이니까 하는말씀인줄알았지 이렇게 학교다닐때 쌤들처럼 뭐라할줄은 몰랐다.... 

일단 엄마가 중학교교사시긴하지만.......엄마딸은 중학생이 아니라 스무살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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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절대 이해안돼 이제 성인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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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ㅠㅠㅠㅠㅠㅠㅠ 난 화장하고싶다구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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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도 화장안하시는편? 그거 아니면 엄마도 하는데 나는 왜 모태?ㅎㅎ 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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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학교가실때말곤 잘 안하긴하시지만 그래두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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