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성인 되어서 20대 중반인데 그냥 나는 어리고 잘 몰랐으니까 매일 습관처럼 아빠가 만졌단 말야 그러다 엄마가 엄청 뭐라해서 그제거야 아빠도 이게 잘못된 거구나 싶었는지 그 이후 일절 내 몸에 손 안댔어 그래서 잊고 살고 있었는데 아빠가 제작년에 내 또래랑 성매매하고 바람난거 알게되었단 말야 그 이후로 저 어렸을 때 기억이랑 아빠 손이 생각나서 너무 끔찍해 제작년 이후로 아빠 해외로 사업가셔서 안보고 연락만 하고 살았는데 다시 한국 들어와서 엄마랑 이혼하고 보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다.. 뭔가 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내일 아빠 생일이어서 보러가야하는 딸의 푸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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