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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릴때 엄마 지갑에 상습적으로 손댔던거..

액수는 몇천원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어떻게 엄마가 모를 수 있겠어 자기 지갑에 돈이 없어지는데ㅠㅠ

그거 다 알면서도 눈감아줬다 생각하면 진짜 눈물난다ㅠㅠ 언제부턴가 엄마 지갑에 손 안댔지만 내 인생에선 그 때가 제일 크게 잘못했던 때라고 생각해ㅠㅠ

엉엉 엄마 미안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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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어릴 때 엄마는 아니고 할머니 지갑에서 맨날 만원씩 빼갔었음 ㅠ 다 알면서 그냥 눈 감아주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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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모를 수가 없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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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아빠 지갑에 손댔던거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그당시에 현금 백만으ㅓㄴ씩 가지고다녀서 모를줄 알았는데 다 알고있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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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 지갑에 돈 있으면 몇백원 있는지까지 다 아는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겠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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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루알바 위험한거 할려고했던거. 알고나서 못하게 막았는데 엄마가 너무속상해하셨다 화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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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ㅠㅠ익인이는 소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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