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쪽으로 가면 우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많았음... 우리 독서실은 3, 4층을 썼는데 3층 비상구에 갔다가 우는 학생 보고 너무 마음 아파서 달래주고 위로 올라가는데 윗층 비상구 가면 우는 학생이 또 있어... 우리나라 입시 너무 지옥같더라. 그런 학생들이 거의 매일, 못 해도 3일에 한 번 꼴로 내가 갈 때마다 있었고 너무 마음 아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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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쪽으로 가면 우는 학생들이 정말 정말 많았음... 우리 독서실은 3, 4층을 썼는데 3층 비상구에 갔다가 우는 학생 보고 너무 마음 아파서 달래주고 위로 올라가는데 윗층 비상구 가면 우는 학생이 또 있어... 우리나라 입시 너무 지옥같더라. 그런 학생들이 거의 매일, 못 해도 3일에 한 번 꼴로 내가 갈 때마다 있었고 너무 마음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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