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역대급 불수능으로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에 ‘구멍’이 뚫렸다.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지역균형)에서 무려 144명의 결원이 발생하는 등 전체 수시전형에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139명을 뽑지 못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난도가 치솟으며 상위등급이 대거 감소해 2등급 3개인 지역균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인원이 대량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거의 전교5등 이내일텐데.. 내신만 잘받앗단 소리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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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역대급 불수능으로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에 ‘구멍’이 뚫렸다.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지역균형)에서 무려 144명의 결원이 발생하는 등 전체 수시전형에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139명을 뽑지 못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난도가 치솟으며 상위등급이 대거 감소해 2등급 3개인 지역균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인원이 대량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거의 전교5등 이내일텐데.. 내신만 잘받앗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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